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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예고편을 봤을 때 나는 마치 해리포터와 같은 마법 영화가 나온 거라고 생각했다.
기괴하고 신비로운 요정과 마법 열쇠 등등 판타지적인 요소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영화가 꽤 볼만한 판타지 영화라고 기대했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이 영화에 대해 잔인하다랄까 판타지가 전부가 아니라는 얘길 해서 오히려 더 궁금해졌다.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이 영화는 판타지 라기 보단 전쟁영화였다.
잔인하기도 했지만 슬펐다.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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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6/12/12 0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찢어진 사진이 없어서 붐따.

  2. BlogIcon 2006/12/12 0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뭔가 착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주인공이 죽긴 왜 죽어!!
    엄연히 '판'의 미로인데.. 오필리아는 소제목따위야!! 후속편은 "판의 미로 : 코델리아와 세개의 열쇠"

  3. BlogIcon 별인간 2006/12/12 0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식 감춰놓은 보람도 없이 다 까발렸겠다 ...........

  4. 이안 2006/12/12 16: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세계의 공주라구, 오필리아는!! 엉엉

  5. BlogIcon 2006/12/14 1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너무 흥분한 나머지 범인이 절름발이라는걸 말해버렸군.. 근데 저거 별로 반전도 아닌데..?
    아니 무엇보다 스릴러가 아니잖아 이건!!

    이미 늦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