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다이어리 12/29
Band/Bump
2006/12/29 02:03
増川の災難
마스카와의 재난
トイズスタッフに誕生日プレゼントにもらったスニ-カ-に喜んでいたのもつかの間、
토이즈스텝에게서 생일 선물로 받은 스니커즈에 기뻐하고 있던 것도 잠시,
元々履いていたスニ-カ-にケ-キを落としたのはチャマです。
원래 신고 있던 스니커즈에 케이크를 흘려 버린 챠마군입니다.
今年も一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올해 1년간 감사했습니다.
バンドは27日にスタジオで仕事納めをしました。
밴드는 27일에 스튜디어에서 마지막 일을 마쳤습니다.
来年の意欲的な活動に向けて、早めにお休みを頂きました。
내년의 의욕적인 활동을 위해서, 조금 이른 휴가를 받았습니다.
表立った活動が少ない一年でしたが、
표면적으로는 활동이 적었던 1년이었습니다만
そんな中でもバンドを気にとめて頂いています皆?には
그럼에도 밴드를 지켜봐주신 팬 여러분들에게는
感謝の気持ちで一杯です。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来年は、アルバムを出して、ライブができる様に
내년에는 앨범도 내서, 라이브 할 수 있도록
メンバ-共々頑張らせて頂きたく思います。
멤버들 모두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ではみなさんよいお年を!
그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来年も、BUMP OF CHICKENをどうぞ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내년에도 범프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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