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mi - Piano Piece of Sena
Music
2007/01/11 03:40
Minami - Piano Piece of Sena
요즘 귀에 달고 다니는 곡이다.
이 곡을 알게 된지는 오래 되었는데 요새 들어 너무 좋아졌다.
완소하는 드라마 롱 베이케이션의 마지막회에서 세나가 친 곡인데
들을수록 음이 예쁘고 어딘가 고독하면서 슬픈 느낌이 난다.
계속 듣고 있다니 치고 싶어졌다.
근처의 피아노 학원을 알아봤는데
동네 피아노는 거의 없고 다들 실용음악학원,...
거긴 비싼데.
난 그냥 이 곡을 마스터 하고 싶다.
피아노는 어렸을 적에 배운 게 있으니까 괜찮겠지.
뭐 그런 것 치고는 여전히 음표도 잘 못 읽는 나지만.
집에 피아노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곡을 마스터 하고 나서 노다메에 나오는 곡들을 쳐보고싶다.
무척이나 고난이도의 곡임에 틀림없지만
죽어라 하나만 파면 어떻게든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디지털 피아노는 얼마나 하나 알아봤는데
심하게 비싸진 않네.
딱히 살 생각은 아니지만.
조만간 피아노 배우겠다고 바빠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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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 헤드폰끼고 치는거삼!
나도 언젠가는 꼭 피아노로 마스터하고 싶은 곡이 있어. FF7의 에어리스 테마.
근데.. '세나'..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 ... ... .. deegie?!
나는 피아노 배워서 Everybody's changing 앞부분을 치고 싶어.
정말 무척이나 치고 싶어. ㅠ_ ㅠ
좋겠다. 난 젓가락행진곡도 못쳐..; ㅅ;
저기..나도 못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