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캉 일기.
14日。北海道にてラジオ出演。取材。
羽田空港のお手洗いでは「よ~し、出してこうぜ~。出すぜ、出すぜ、出してこうぜ~」
하네다 공항의 화장실에서 "좋아. 나온다....나온다...나온다...나오고있어..."
と自分の排尿を小声で応援しているサラリーマンを目撃。さすがに師走だね。
~라며 자기 배변을 작은 목소리로 응원하고 있는 샐러리맨을 목격. 과연 12월인가...
この日の夜飯はシースー。寿司。かと思ったら、
寿司の前に出て来た小鉢やら煮物やらでお腹いっぱいになってしまい、
이 날의 야식은 시스. 스시 인가 했더니 스시 전에 나온 작은 생선이나 조림 같은 걸로 배가 꽉 차 버려서
結局、寿司を食わずにそそくさとホテルに退却。あの量は食えない。完全敗北。
결국 스시를 못먹고 허둥지둥 호텔에 돌아옴. 그정도 양은 못먹어. 완전 패배야.
15日。札幌。きたえ~るという体育館でライブ。
北海道のお客さんはなまら熱かった。名古屋以上の熱狂ぶり。
훗카이도의 관객들은 열기가 뜨거웠어. 나고야 이상으로 열광했어.
ゲストのスパルタローカルズもビークルも素晴らしい演奏で、舞台袖で踊り狂ってしまった。
게스트인 스파루타-로컬즈도 비클도 훌륭한 연주로 무대에서 미칠 정도였어.
この日の夜飯はジンギスカン。対象が今しがた仕留めたという鹿肉を頂いたのだが、
이 날의 야식은 징기즈칸.
牛肉のようで牛肉でないドンドンドンという感じの、意外に繊細な味だったような気がする
쇠고기 같은 쇠고기가 아닌 ...느낌의 의외로 섬세한 맛이었던 것 같애.
酔っていたので確信はない。タロウさんの誕生日が近いということもあって、
취했었으니까 확신은 할 수 었지만. 타로씨의 생일이 가까워져온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ケーキが飛び交う壮絶な(一部座席のみだけど)ジンギスカンとなった。
케잌이 난무하는 장렬한 (일부 좌석 뿐이지만) 징기즈칸이 되었다.
16日。仙台に移動。
チーム・アジカンでは現在、脳トレがブームだ。キヨシの計算の早さに皆で驚く。キヨシ曰く、
팀 아지캉에서는 현재 뇌트레이닝이 붐이다. 키요시의 계산 속도에 모두가 놀란다. 키요시 왈.
「簡単な計算が一番脳を使うんだよ」(可能な限り軽薄なトーンで読むと雰囲気が出ます)とのこと。うーむ、
"간단한 계산이 제일 뇌를 많이 쓴대." (가능한 한 경박한 톤으로 읽으면 분위기가 삽니다) 라고 한다.
と素直に信じられない俺。脳年齢を測定したら、俺の脳はどうやら二十歳らしい。本当かな。
솔직히 믿을수가없어 난. 뇌연령을 측정했더니 내 뇌는 아무래도 20세같아. 정말일까?
その割に、最近は歌詞が飛ぶのにね。
비교적 최근에는 가사가 막 날아다녔는데.
この日の夜飯は、ロック居酒屋でクラプトンのビデオを観ながら、メンバーだらけのしっぽり飲み会。
이 날의 야식은 락 선술집에서 클랩튼의 비디오를 감상하면서 멤버들 뿐인 음주회의.
17日。ZEPP仙台にてイベント「エレキレンタル弐」に出演。
eastern youth、toe、小谷さん、磯部さんの新しいバンドであるマーズ・リトミック、9mm Parabellum Bullet、
eastern youth、toe、코타니씨, 이소베씨의 새로운 밴드인 마즈· 리드미컬한, 9mm Parabellum Bullet,
素晴らしいバンドばかりで、とても良い夜だった。eastern youthとの対バンは本当に念願叶ったということで、
훌륭한 밴드 만으로도 무척이나 좋은 밤이었어. eastern youth와의 연주는 정말로 바라던 염원이 실현된 거라서
とても感慨深いものがあった。eastern youthと出会わなければ、俺は日本語で歌うことはなかった。
정말 감개무량했어. eastern youth와 만나지 않았다면 나는 일본어로 노래하는 일이 없었을거야.
自分にとって、とても大きな存在。
내게 있어서 무척이나 큰 존재.
「青すぎる空」そしてアンコールの「夜明けの歌」、込み上げるものがあった。
"너무 맑은 하늘" 그리고 앵콜의 "새벽의 노래" .... 울컥 하는 기분이었어.
この日の夜飯は、全バンドで中華。会場は細長く、端から端まで何度もウェーブが起こり、
とても楽しい夜になった。
이 날의 야식은 모든 밴드가 중화요리. 장소가 길어서 구석에서 구석까지 몇번이나 웨이브가 일어나,
정말 즐거운 밤이 되었어.
中華料理屋は酒が適当よね。ビールと紹興酒的な。
중화요리가게는 술이 적당한 듯. 맥주나 쇼코주 같이.
あれは飯自体に自信があるからなのか。焼酎とか、もっといろいろあると良いのにね。
そういう中華の店は滅多にないね。
그건 밥자체에 자신이 있기 때문인가. 소주같은 게 더 여러 가지 있으면 좋은데. 그런 중화요리집은 별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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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치는 밥 얘기만 하네 ㅎㅎ...
투어 얘기 좀 더 들려주면 좋겠는데.
아지캉 카페에서 본 바로는
멘트 중, 역시 [곳치-!] 라든지 콜이 있어서,
곳치 [네네~ 곳치예요~ 웃음]
관객 [ 곳치 멋있어~~~~(≧∇≦)]
곳치 [ 흐음.. 나 멋있지? 오늘의 나는 멋져. 웃음]
관객 [ 켄쨩~~~!]
곳치 [...켄쨩이라든가 불러 주지 말아 줄래?]
또, 몇개의 멘트에 대해서 관객의 반응에,
곳치 [...모두 상냥하네]라고 상냥한 얼굴로 말했습니다(о´ェ`о)
어흑.
나한테도 보여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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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여줄께. 상냥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