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여인들을 포스팅하고 난 후
오늘 하루종일 이 영화의 OST를 반복해서 들었는데
난 특히 이 노래가 좋았었거덩.
근데 계속 듣다 보니 어떤 노래가 자꾸 생각이 나는거야...
그건 바로 오구라 유코의 "オンナのコ♡オトコのコ(여자애 남자애)....
스쿨럼블 엔딩이기도 한 이 노래는 예전부터 귀여워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쩐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이게 8명의 여인들.
이게 오구라 유코의 노래.
우째 좀 비슷하지않아?
나만 그런가?
8명의 여인들을 포스팅하고 난 후
오늘 하루종일 이 영화의 OST를 반복해서 들었는데
난 특히 이 노래가 좋았었거덩.
근데 계속 듣다 보니 어떤 노래가 자꾸 생각이 나는거야...
그건 바로 오구라 유코의 "オンナのコ♡オトコのコ(여자애 남자애)....
스쿨럼블 엔딩이기도 한 이 노래는 예전부터 귀여워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쩐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프랑스 영화는 늘 어딘가 난해한 부분이 있다.
이건 내가 프랑스 영화를 몇 번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지만
웬지 이해하기 어려운 분위기? 이건 유럽식 코메디로 해석해야 할까?ㅋㅋ
주말에 집에서 DVD를 몇개 빌려 봤는데
그중 무척이나 인상깊은 8명의 여인들에 대해 살짝 포스팅.
폭설이 내린 어느날 마을 한 구석에 있는 저택에서
남자 한명과 여자 8명의 하루동안 벌어지는 헤프닝을 다룬 이야기인데
아침에 아버지가 죽은 채로 발견되어 그 집안의 8명의 여자들끼리 서로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고 누가 범인일까 의심한다는 ....
그 과정이 무척 흥미롭다. 예사롭지가 않다.
영화엔 무척이나 다양한 캐릭터의 여자들이 등장한다.
죽은 아버지의 부인, 첫째딸, 둘째딸, 이모, 고모, 할머니, 하녀, 또 다른 하녀.
이들은 각자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데 뭐 말하자면 콩가루 집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은근히 그 관계가 복잡해서 ㅎㅎ...
첫째딸과 젊은 하녀가 무척 예쁘다. 섹시하기도 하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래도 너만 그런가 보다..
아님말고-ㅁ-
나도 별로 모르겠어...;
아님말고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