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관령
2006/12/16 23:41
|
Photo by "F"
|
Permanent link

지금 함박눈 온다고 한다.
난 대관령에서 이미 많은 눈을 봤는 걸,
대관령은 이미 일이주일 전부터 저렇게 눈이 쌓여있었다.
저 곳은 그 유명한 대관령 양떼목장가는 길이다.
정말 장관인 풍경들이 많았는데.
미치도록 밖에 나가서 찍고 싶었지만,
대인원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이동하는 것이였기에
덜컹거리는 차안에서 창문넘어 찍는 것에 만족해야했다.
차가 있다면,
뜻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겨울에 다시 한 번 꼭 찾아보고 싶은
대관령 설원.
나중에는 제대로 찍어주마.
0
Trackback Address :: http://ssangkal.com/fate/trackback/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