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선 워너뮤직이 블락 먹였다 -ㅅ-
음악이 뭔가 살짝 힘이 빠진것 같지만 그동안의 린킨팍 음악보다
많이 세련되게 변했다. 많이 모던해졌네.
이번 앨범은 락/힙합 갈라서 곡을 구성했다는 소문이 있음. 이건 락 트랙인듯.
5월 앨범 발매!! 언능 팔아라 언능!!
열심히 기타치고 키보드치고 코러스 넣지만 이 곡에서 랩은 안하는 마이크 시노다.
역시 간지나게 턴테이블 돌리는 조셉 한. 별로 안힘들거 같은 노래를 힘들게 불러
주시는 체스터.
곡 감상은 음... 사운드는 원래 얘네 사운드 같은데 곡은 원래 얘네 곡이 아닌듯한?
깔끔하면서 강한 사운드는 그대론데 곡 성향은 얘네 치고는 처음 해보는듯한 느낌.
뭐 Breaking the habit 이랑 비슷하다면 비슷하달까?
어쨌든 간만에 보니 초랄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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