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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발표? 랄까.

One. 2007/10/09 17:51
-- 미리보기 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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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국 출장감미다.

11월초에 가서 내년 4월정도까지 체류하다가 올듯여.

가기 전에 함 봅세.

니취팔러마.

revealing bikini | 2007/07/22 2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map of ontario canada | 2007/07/22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restore computer setting 2007/07/22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chun li hentai 2007/07/22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chun li hentai 2007/07/22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comment by map of ontario canada @ 2007/07/22 20:55 / M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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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린 정체불명의 리플들이다.
역으로 영작해보자.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 This post is not only beneficial but fun!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 This buddy has been a fan for your post! (??불명)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 You have a great post!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 Many thanks for great post! I love you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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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명을 분석해보자.

map of ontario canada -> 캐나다 온타리오의 지도
revealing bikini -> 비키니 벗기기
chun li hentai -> 춘리변태
restore computer setting -> 컴퓨터 셋팅 복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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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 너 뭐하는 새끼야??


출싸재공지

One. 2007/03/22 17:45
오형님하가 엡어랜드 자유이용권을 6장을 마련해줬어염 ㄳ

그래서 어쩔 수 없이 6명만 가야 할거 같아염.


장소 : 꿈과 사랑과 희망의 에버랜드

날짜 : 2007년 3월 24일 (토)


참석인원 : 나 / 정다노이정주 / 횃불커플 / 김보라


출발시각 및 장소 :
강남역에서 5200번 타면 바로 에버랜드 가는 좌석버스가 있는뎀 강남역에서 만나서 가지? 시간은 한 9시에 만나는걸로? 시간은 리플다센 재


추가공지 - 기상청 예보가 비온다고 했으나 금요일날 예보 다시 보고 재공지 하겠음

얘들아 큰일났다.

One. 2007/03/21 11:02
24일(토)    흐리고 비 9 13 - -




예보가 이따군데?! 어??!!

출사 제안

One. 2007/03/12 13:56
<< 박일씨 D80 지름 기념 쌍칼 출사 제안 >>

이번주말은 나 생일이라 약속이 다 있어서 좀 힘들고.
다음주말 (3월 24일 or 25일) 출사를 가는 것이 어떠오!!

장소는 대략 하늘공원이나 선유도로 ㄱㄱ씽


리플들 다셈

착한 바통

One. 2007/02/22 14:40
1. 당신이 착하다고 생각하는가?
전혀. 나는 착한 면과 악한 면이 공존하는 인간이다.


2. 남이 당신을 욕하면 어찌하겠는가.
욕을 왜 했을까. 이유를 따져본다. 이유가 합당하지 않다면 흥분(응?)할 듯.


3. 버스에서 어른이 타면 자리를 양보하는가?
어른도 어른 나름. 내가 피곤한 상태에서 건장한 아줌마가 다리를 툭툭 치며
양보하라는 듯한 인상을 주면 그냥 무시한다.


4. 길가다가 3만원을 주웠다. 어찌할 것인가.
1. 주위를 둘러본다.
2.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다.
3. 지름에 보탠다 (어이)


5. 싫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가?
대부분의 경우 무심하다. 관심이 없다.
그렇지만 너무 싫을 경우. 매장시켜 버린다.


6. 친구가 당신의 뒤통수를 빡 치며 인사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이 ㅅㅂㅅ가 미쳤나!!!


7. 돈빌려가서 안주는 사람에게는?
줄 때 까지 닥달한다.


8. 싸우다가 당신의 부모 욕을 한다면?
바로 주먹 날라갈지도 =_=;;


9. 친구 애인이 사귀자고 한다. 당신은?
냉수먹고 속차리3


10. 길가다 이쁜 옷이 있다. 꼭 사고 싶다. 당신은?
따져본다. 이 옷이 나한테 있는 옷과 비슷한 스타일인가.
가격은 적당한가. 옷의 품질은 어떠한다. 따져서 괜찮으면 산다.
(하지만 나는 계획적인 쇼핑을 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


11. 엄청나게 멋지고 잘생긴 사람이 지나갈때?
멋지고 잘생겼으면 남자일테니 그냥 지나친다.


12. 못생긴 놈이 폼잡으며 지나갈 때?
피식


13. 개겼다가는 한대 때릴것 같은 사람이 시비를 건다면?
님하 왜이러3..참으3


14. 어린애가 당신에게 BB탄 총을 쏜다. 어떻게 하겠는가?
닝기리 십밥바. BB탄 총을 박살낸 뒤 튄다.


15. 평소 싫어하던 애가 오늘따라 잘해준다. 당신은?
이게 이제는 드디어 정신이 나갔구나.


16. 공짜 좋아하나?
당빠.


17. 남에게 잘 사주나?
뭐 그럭저럭?


18. 빈대는 잘 붙나?
붙을 만한 사람한테만 붙는다.


19. 부모님과의 사이는?
뭐 좋은 편.


20. 이 문답을 왜 했나? 하고나서 소감은? 바통은 누구에게?
왜 했나? 그냥 심심해서 =_=
다음은 정단호 해라!

2007년 3월 8일 (카드결제 넘어가는 날이에염 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검미다. 세로그립도 사고 잇힝
질러질러!! 시밤 인생 뭐 있냐!!

쓰라린 가사

One. 2007/02/13 13:14

박효신 - Plea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대가 날 부르지 않았나요

하루종일 창밖을 봤죠

내안에 있는 그댈 꺼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착각을 한거죠

지금도 그대숨결을 느끼죠

다신 만나지 않겠다며

힘들어도 참겠다며

힘들어도 참겠다던 약속을

이젠 나 자신조차 믿을 수 없네요

돌아올 수 없다는걸 나는 잘 알고있죠

사랑한만큼이 내 몫이란것도

이렇게 아파하면 잊을때도 됐는데

죽는것보다 더 안돼요

다 모든 아픈 기억을 내가 혼자 안은채

살아갈테니 잊지말아요 제발

혼자인 내가 두려워 또 누굴 만나겠죠

그댄 잘있나요 아니예요

나를 버리고 떠난 그댄

아름다울 순 있어도 행복하진 못할거예요

그 모든 기억속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다시 내게 돌아와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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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나와 질기도록 끊어지지 않는 한 사람과의 관계.
얼마 전에 연락이 와서. 문득 이 가사가 생각나.


WOW

One. 2007/01/15 14:18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Remix the world 2007

One. 2006/12/18 17: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는 이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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