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Dog, Dung, Fly./성낼 노] : 6 개
- 20070501 CGV 히발놈아.. (4)
- 20070417 이쌔끼들이 빠져가지고.. (24)
- 20070306 "카메라는 도구일 뿐이에요." (24)
- 20070213 기본은 지키고 살자 좀. (25)
- 20070124 방심하지 말자. (1)
- 20060825 오늘의 일진.
이쌔끼들이 빠져가지고..
Dog, Dung, Fly./성낼 노 | 20070417 00:13
봄되서 벚꽃도 날리고 하니까 좋지? 아주 돌았지? 개념없냐? 대가리에 X박았어?
아나..
어이가 없네 진짜..?
내가 씨발 이 짬 먹고 아침 출근길에 그것도 지하철에서 오형한테 연애상담 전화를 받아야겠냐?
이 씨박쌔끼들이 미쳐돌아가지고 개념없지? 재밌지 아주?
그리고 이 씨박..
오형이 실수인 척 하고
나한테 이런 문자를 보낸다는게 말이되냐 지금?
이 씨발 고개 안쳐들어? 웃기냐? 웃어?
너 이씨빡쌔끼들 오형이 이런 문자 쳐 보낼동안 뭐했어?
야. 너.. 뭐했어?
뭐했냐고 씨발럼아.. 씹냐? 이 씨발 귀에 X박았어?
아.. 나 씨발 존내 빡돌게 하네?
이따위로 할래?
사회생활 이따위로 하면 재밌겠다? 그지?
씨발 아주 사회 잘 돌아가겠다? 그지? 응?
이 씨발 대답안해? 게기냐? 우습지 내가? 어? 우습지?
봉봉작히 보이냐? 하트 보이냐고!!
이씨발 눈까리 있으면 똑바로 쳐다봐.
이 씨발럼들아 쳐 보라고!!
후우......
오늘은 시간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하는데..
마지막 경고다..
말로 할 때 들어.. 말로 할 때가 좋은거야..
자..
담배 한대씩 빨어..
내가 씨발 니들 X되라고 이러겠냐? 다 니들 잘되라고 이러는거야 새끼들아..
지금 백날 얘기해도 소용없는거 아는데.. 나도 니들때 그랬어. 저 개새끼 나중에 쳐죽인다고 막 그러고..
근데 내가 이자리 와보니까 알겠더라 야.. 니들도 이 자리 오면 내 마음 알게 될거다.. 열심히 하자.. 응?
영창아.. 재선아.. 일아..
긴장 좀 하고 살자.. 산다고 사는게 아니잖아.. 그치?
"카메라는 도구일 뿐이에요."
Dog, Dung, Fly./성낼 노 | 20070306 00:21
좋은 장비를 갈구하는 이유는,
좋은 장비가 좋은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능력을 한계까지 받아줄 수 있는 동반자가 필요하기 때문인거라고 생각해.
나도 "5D~ 5D~" 노래를 불렀지만 사실 내 손에 5D가 쥐어쥔다면 나는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되버릴지도 몰라.
지금의 나에게는 30D도 너무 벅차. 이 녀석조차도 내가 가진 능력을 전부 다 포용하고도 한참이 남아버리거든.
30D를 손에 쥔지 벌써 한달이 되었지만, 아직도 안쓰고 못쓰는 기능이 허다해.
하지만 내가 30D를 샀던 이유
보급형 바디나 렌즈로는 내가 가진 능력을 전부 발휘할 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장비라는 것은 내가 가진 능력. 그것을 받아내어 줄 수 있어야 하고, 그 정도이면 나에겐 충분하지.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장비들을 비싼돈 주고 주구장창 사써대는 사람들은 자신이 아닌 카메라가 사진을 찍어내고 있다는걸 왜 모를까.
그리고는 그런다.
"카메라는 도구일 뿐이에요."
확 한 대 때려버릴까보다.
저런 소리 지껄이는 놈 치고 제대로 사진찍는 놈을 본 적이 없다.
그저 바디는 어떻고 렌즈는 어떻고 조명은 스튜디오는 빛은 어쩌고 저쩌고.
니 손에 쥐어진 카메라를 한낱 도구라고 얘기하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사진을 찍어라.
그저 돈으로 쳐발라진 비싼 장비들과 환경에 목매지 말고 사진 그 자체에 대해서 열의를 가지라는 말이야.
자신의 카메라에 애정이 없다면 그 카메라가 자신의 것이 될리가 없다고 생각해.
나와 함께하는 카메라가 어떤말을 할 수 있는지부터 알아야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찍어주지 않겠어?
비싸고 좋은 장비들을 가지고 찍어낸 강아지가 실수로 셔터를 누른듯한 사진들을 볼 때마다,
거기[사진이 아닌 좋은 장비로 찍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자칭 사진찍는사람들을 볼 때마다,
어이가 없어 그저 혀만 찰 뿐.
또 하나,
요즘의 찍사들에게 카메라에 대한 애정이 없어지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유행이라면 유행인 대세라면 대세인 포샵질 때문인 듯.
사진이라는 것에 있어 보정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고,
또 그것에 어떤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보정이 아니라 포토샵으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딱 어울리는 요즘.
애당초 사진찍을 때 구도따위 색감따위 신경도 쓰지 않아. 나중에 슥-슥- 해버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더라.
깜짝놀랐어. 정말 아무 사진이나 가져다가 포토샵으로 어찌어찌 슥-슥- 해버리면 그럴싸-한 사진이 떡하니 나와버리더라고.
사진을 찍는 순간부터 이미 "아 이건 이렇게 보정해야지. 이건 이렇게 크롭해야지."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 카메라보다 포토샵에 더 애정이 갈 수 밖에.
나는 그런사람들이 정말 너무너무 싫다.
자신의 능력을, 그 한계를 모르는 사람들. 그저 남들 가진 좋은 것을 가지면 나도 그처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왜 모를까. 자신을.
PS. 정주가 포스팅한거 보고 쓴 글인데, 트랙백걸려고 보니 정주는 지워버렸다. 나는 외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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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
20070306 00:41

결론P.S : 그 속에(그런 사람들 속에) 내가 있지 않기를...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닐까요?
부정할수 없는 것이,
장비가 사진을 만든다는 것은 일부 인정할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포토샵이 사진을 찍는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도 회한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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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a t e
20070306 09:34
그러게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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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15:36
나도 제대하고 점점 무감각해지고 있었는데 카메라사고 나니까 부활했어.
막 생긴다 열정이 기냥.
내 말은 그런거지.
자신이 표현하고 싶었던 사진을 못 찍었다면 그렇게 찍을 수 있게끔 사진을 더 공부하고 찍어야 맞는건데,
포토샵으로 슥-슥- 해버리고는 대만족한다는거야. 사실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야 자기가 만족한다는데 뭐.
근데 문제는 "제가 찍은겁니다"하고 포토샵으로 만들어낸 그림을 내사진이라고 자랑스레 내보이는게 싫다는거지.
"내사진입니다"가 아니라 "내작품입니다"가 맞지 않을까.
좋은 사진을 찍은 것과 좋은 작품을 만들어낸 것은 엄연히 다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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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인간
20070306 11:08

난 좋은 사진을 찍을 자신이 없어.
내게 있어 지금 사진이라는 건 취미도 아니기 때문에.
그리구 과도한 보정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수동카메라를 한번 써보는 건 어때.
그야말로 진짜 사진 아니겠어.-
별인간
20070306 12:24
내말은
완전 수동 카메라는 필름이니까 후보정의 의미가 없잖아.
난 디카라면 보정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덩.
사진은 찍힘으로써 끝나는 게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색이 바뀔 수 있고 구도가 바뀔 수 있다고 봐.
니 말처럼 아무 사진이나 가져다가 포토샵으로 좋은 사진을 만들었어도 사진이 좋다면 좋지 아니한가?
그시점에선 사진이라기 보단 디자인이 되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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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15:45
님하. 그건 수동카메라가 아니라 필름카메라지연. 그건 다른거센..
그리고
필름카메라도 후보정을 해. 후보정이라는게 디지털에서 생겨난게 아니야.
암실에서 인화작업하면서 하는게 후보정이지. 포토샵에 있는 Dodge나 Burn툴 같은게 실제 필름 인화시 하는 후보정작업을 디지털로 옮긴것.
필름도 밝기나 색감같은것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야.
글에도 써있듯이 나도 디지털에서의 후보정에는 전혀 부정적이지 않아. 어쩌면 당연히 거쳐야하는 과정인거지.
내가 말하는 포샵질이라는 것은 그런 후보정을 이야기하는게 아니야. 디지털아트라고 불러도 좋을 것들을 얘기하는거지.
디지털아트입니다 하고 보여주면 와우 멋있다. 하겠는데 사진입니다. 라고 하니까 화가 나는거야 나는.
예를 들어,
우리가 찍어내는 사진이 요리라고 한다면 카메라는 그 요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조리도구인건데
요즈음 사진찍는다는 사람들은 카메라로 재료만 만들어내고 요리는 포토샵으로 한다는 이야기지.
니말처럼 필름카메라를 썼으면 좋겠지만, 그건 자금문제도 인터넷환경에도 쉽지가 않다. -
별인간
20070306 16:10
디지털 아트를 사진이라고 하믄 좀 그릏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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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인간
20070306 16:12
나같은 경우 카메라 기종에 대해 이야기 하면 개념부터가 잘 안서있기 땜시 제쳐두고 뽀샵에 대해 답글 단 거예욤 ㅋ
머 암튼 모르겠다 ㅋㅋ 이 주제는 많이 봐왔지만 난 사진을 잘 몰라서..
요즘 디카 없는 사람 없고 거기서 웬만한 사람들은 dslr을 가진 시대라서..
대세가 그런 걸 어쩌겠어.
니가 원하는 진정한 사진의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이 많을 것 같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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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a t e
20070306 20:59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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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지키고 살자 좀.
Dog, Dung, Fly./성낼 노 | 20070213 00:20
나는 버스보다 지하철이 좋다. 오래타도 괜찮으니까.
하지만 우리집도 회사도, 지하철을 타려면 버스를 타야만 하는 서글픈 현실. ; ㅁ;
#1
예로부터 기본이 안 된, 상식 밖의 행동은 "아줌마"들의 전용스킬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근데 요즘 가만-히 지켜보고 있노라면, 아줌마들이야 변함없고 그 틈새에 20대 중반 즈음의 젊은 여성들이 그리도 많다.
정류장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어느새 사람들이 하나둘 모인듯이 퍼져있기 마련[암묵적으로 줄을 서는 특별한 정류장들도 있지만]이다.
헌데 버스정류장이라는게 지하철처럼 버스가 딱 그 자리에 서는 것도 아니니 200m 전방부터 버스가 보이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주춤주춤 하기 시작하고,
먼저 버스에 오르기 위해 각자만의 스킬을 시전하기 시작한다.
중요한건 여기서부터다.
하나의 정류장을 여러 노선의 버스가 공유하다보니 버스들이 밀려 내가 타야할 버스가 애매하게 정류장 뒤쪽으로 20m쯤 뒤에서 줄을 서있는 경우가 허다하게 생긴다.
그럼 다들 지금 상황에서는 어떤 스킬을 사용해야 버스에 먼저 오를 수 있나를 고민하며 초조해하기 마련인데,
그럴때면 여지없이 버서(※Buser :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간에 암묵적으로 금지된 스킬인 '한참 뒤에 멈춰있는 버스에 뛰어가서 날름 먼저 타기'를 시전하는 아줌마[혹은 못배운 20대 중반 즈음의 젊은 여성]가 꼭 있다. 꼭.
그 후의 상황은?
다른 버서들마저 시전중이던 스킬을 캔슬하고 "아 씨발"이라는 주문을 외워 '아줌마 따라가기'스킬을 쓸 수 밖에 없다.
아 씨발. 진짜 씨발. 내가 제일 먼저와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던 뭐건 상관없다. 뛰어야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
자고로 버스라는 것은 정류장 쯤에서 세워주는건데 개념없는 아줌마 한 명 때문에 다른 모든 사람들까지 뛰어야하는거다.
졸리고 추워죽겠는데 새벽부터 씨발. 자기 하나 자리에 앉겠다고 다른사람들이야 내 알 바가 아니라는거지.
아줌마가 그러면 "아 씨발 아줌마 많이 힘드세요? 나도 힘들어요." 하고 말겠는데, 젊디 젊은 배운 것 같은 젊은 여자가 그러면 달려가서 싸대기를 한 대 후려쳤으면 좋겠다.
그래도 참았다. 참고 살았다. 이 세상이 이런걸 내가 어째. 그냥 내가 참고 살아야지.
사실은 저렇게 다들 뛰어가고 지랄쌈을 후려쳐먹어도 나는 정류장에 서서 꿋꿋하게 기다린다.
어찌되었든 버스는 정류장에서 다시 한 번 서니까. 그땐 이미 버스에는 내가 앉을 자리는 없겠지만 뛰고싶지 않다.
그건 내 마지막 자존심이니까. - _-..
#2
참나 세상 삭막해지려니까 별 시덥잖은 법도 다 생기는게, 언젠가부터 버스들이 "정류장 외에서 절대 승하차를 할 수 없단다."
지하철과 다른 버스의 매력이 뭔데!! 딱딱 시간맞춰는 안와도 기사아저씨가 유들유들 아무데서나 태워주는게 매력아닌가 말이다!!
법이랜다. 참내원참나기가막혀서씨발내가진짜아이고.
그거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버스정류장 중에 대략 80% 정도는 전방 15m내에 횡단보도가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통계는 내가 한 번 내보았다]
어차피 신호걸려서 서있는 참에 달려가서 문을 두드리면 열리노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그걸 못하게 하다니.
특히나 1분1초가 지각을 결정하는 아침 출근길에 그만큼 고맙고 다행인 일도 없다.
바쁜 아침에 어떻게든 타보려 문 두드렸다가 퇴짜맞고 쪽팔려했던게 한 두번이 아니다 정말.
기사아저씨들 입장 이해한다. 법인데 어째. 벌금 물어야 된다는데 어째 그걸.
그래도 속상한건 속상한거고 아저씨가 미운건 미운거다.
#3
근데 씨발 얼마전에 벌어진 일이다.
미칠듯한 출근길의 2호선에서 내려서 회사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위의 상황이 벌어졌다.
아줌마는 당연하다는듯이 버스를 향해 돌진했고, 나를 포함한 젊은이 3~4명은 나와 뜻을 함께하기로 하였는지 정류장에서 버스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버스는 차선을 바꿔 저리로 가버렸다.
이런 씨발 출근길에 버스 한 번 놓치면 몇 분 손해고 지각인데 놓칠 수야 없지. 도로까지 나가서 손을 흔들어 버스를 잡아세웠다.
기분이 꽁기한 채로 버스에 오르는데 기사아저씨가 나를 도발했다.
"아니 저렇게 나이먹으신 분도 버스타러 뛰어오시는데, 젊은 양반들이 뭐 잘났다고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
앵간했으면 참았을거다. 나는 참는다. 원래 참는 놈이다. 원래 그릏다. 아침부터 기분잡치고 싶지도 않다.
근데!! 근데!! 뭐, 이쯤되면 저도 저를 컨트롤하기 힘들어져요 아저씨.
나 목소리 하나는 또 오지게 크다.
"아니, 버스가 정류장에 서야지!! 사람이 버스한테 가요?! 아니 씨발 그럼 횡단보도에서도 문 열어주던가!!"
승객들은 무슨일이냐는듯이 날 쳐다보고, 아저씨는 계속 나이먹으신 어쩌고 똑같은 소리 반복.
정류장을 기준으로 뒤로는 아무데서나 막 열어주면서, 조금만 지나갔어도 열어주면 안되고 그러는건 누구의 기준인건가요 대체?
이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다 진짜.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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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피
20070213 00:50

강남역에서 퇴근길에 항상 이용하는데 정류장은 좁은데 워낙 다양한 버스가 서게되다보니 제 자리에 정차 할 수가 없어서 언제나 자리가 랜덤이지요.
그러니 결국 교통의 흐름을 봐가며 적절한 자리를 잡고 서있게 되더군요. 다행히 항상 명당자리를 잡고 서서 무사히 앉아서 가기는 합니다. 다만 본문에 있는 것처럼 뒤에 서있는 버스로 달려가는 아줌마들이 있는데 적어도 제 노선의 버스는 문 안열어주더군요. 정차 지역에 가서 타라고.-
kid
20070213 01:08
정류장에서만 문을 열어주시면 되는데 말이죠..^^;;
안타까운 일들이 많긴 많죠..
마린 블루스 카툰에 1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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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20070213 01:53

난 그래도 지하철보다 버스가 좋은데.....;
어쨌거나 매우 공감.
그른데 난 이런 사람들보다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왼쪽에 서있는 사람들이 더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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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ung
20070213 12:59
어린이 스쿨버스에다가 출근버스...까지..
니가 출퇴근 버스를 해봐봐... 거참 더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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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 20070213 09:56

링크 답긍보고 순간 의아함.
일본하고 한국 반대였덩-;;; 일본은 왼쪽에 선다.
그나저나 딴세상 얘기같네, 했는데 나도 저랬던거 생각하니 발끈;-
Ohyung
20070213 13:03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1人
- sua* 20070213 09:56





저 상태에서 모두 리셋되면 더 낭패;;;
리셋은 안되더라고. 그리고 우리에겐 Ctrl+Z가 있잖아!!
50자만 이래자너 딱 50자 채우는거다
짱나서 다 지워버리고 한 20자 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