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이 MT계획
Dog, Dung, Fly./풍류 락 | 20060803 20:18
일시 : 2006년 8월 5일 토요일 ~ 2006년 8월 6일 일요일
장소 :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달빛펜션 (http://monlight.co.kr/
)
인원 : 정단호, 오형탁, 조영창, 유재선, 김보라, 이정주 이상 6명
장소 :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달빛펜션 (http://monlight.co.kr/
)인원 : 정단호, 오형탁, 조영창, 유재선, 김보라, 이정주 이상 6명
힘들고도 외로운 싸움이었습니다만, 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숙소는 5일(토) 하루 예약되었으며 홈페이지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 지은 10인실입니다.
취사도구 등도 갖추어져 있고 계곡도 바로 앞에 위치하는데다가 시설도 깔끔하고 좋네요.
무엇보다 아주머니가 착하다고 소문이 난 곳이고 가격이 정말 말도 안되게 저렴.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0인실이 무려 11만원!! 원래 13만원인데 인원수가 적은관계로 DC.
게다가 아주머니께서 버스타고 오느라 고생한다고 원래 1만원인 숯불을 서비스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하는 세부계획
4일(금) 20:00 상암 까르푸 or 용산 이마트에 가서 장보기
5일(토) 07:00 청량리역 집합 ※ 늦으면 죽음
5일(토) 08:00 청량리역에서 집합하여 이스타나 탑승
5일(토) 08:45 가평역 도착
5일(토) 09:00 가평터미널에서 논남행 버스 탑승
5일(토) 10:00 달빛펜션 도착
5일(토) 14:00 예약한 펜션으로 ㄱㄱ- ※ 좀 더 일찍 들어갈 수도 있음
~ 그동안은 계곡에서 알아서 조낸 노는거다.
5일(토) 19:00 조낸 고기 궈먹는거다.
6일(일) 09:00 기상해서 조낸 노는거다.
6일(일) 12:00 펜션에서 쫓겨나서 다른 곳으로 ㄱㄱ-
6일(일) 14:00 근처 아침고요수목원 or 남이섬가서 조낸 사진 찍는거다.
6일(일) 19:00 저녁먹고 가평역에서 서울행 기차 탑승
5일(토) 08:00 청량리역에서 집합하여 이스타나 탑승
5일(토) 10:00 달빛펜션 도착
5일(토) 14:00 예약한 펜션으로 ㄱㄱ- ※ 좀 더 일찍 들어갈 수도 있음
~ 그동안은 계곡에서 알아서 조낸 노는거다.
5일(토) 19:00 조낸 고기 궈먹는거다.
6일(일) 09:00 기상해서 조낸 노는거다.
6일(일) 12:00 펜션에서 쫓겨나서 다른 곳으로 ㄱㄱ-
6일(일) 14:00 근처 아침고요수목원 or 남이섬가서 조낸 사진 찍는거다.
6일(일) 19:00 저녁먹고 가평역에서 서울행 기차 탑승
그리고 저렴하게 놀기 위하여..
각자에게 준비물을 배분하겠습니다요. 자신에게 우선 가능한 것은 체크해주시길.
※ 필요 준비물
공통 : 쌀 두주먹, 수건, 물놀이용 간편복장, 속옷, 수영복;;
분배 :김치, 소금, 후추, 고추장, 쌈장, 세면도구, 핸드폰 충전기, PSP충전기, 튜브, 물놀이공, 고무보트, 구명조끼;;
공통 : 쌀 두주먹, 수건, 물놀이용 간편복장, 속옷, 수영복;;
분배 :






준비물 결정된 것..
단호 : 김치
정주 : 소금 외 조미료
보라 : 세면도구
오형 : 핸드폰 및 PSP 충전기
무플방지.. OTL
수영복 없삼... 어떻게 비키니를 준비할까??? -.-; OTL
핸드폰, 충전기, PSP충전기, 쌀 수건 준비완료 라지만 집이 아니다 -.-;;;;;;
누가 반바지좀;;;
나 비키니..= ㅂ=
정주님하 매너혐~
집에와서 장본게 왜이리 많이 나왔나.! 하고 영수증을 찬찬히 살펴본 결과,
알뜰살뜰 필요품목을 제외하고 무심코 집어든 세가지 품목에서 큰 지출이 나왔음.
- 포도쥬스 2,980 (물 2L 6개가 3,540)
- 계란 3,650 (계란은 없어도 되는거였는데; )
- 자두 1.2Kg 7,980 (난 이렇게 비싼줄 몰랐는데 ; ㅁ; )
요 세가지 품목만 14,610 원- _- 으로 없었다면 8만원으로 땡칠 수 있었는데ㅠ
뭐, 이미 장은 다 봤고 맛나게 먹으면 되니 돈걱정은 접으시고,
그리고 그냥 지랄맞은 회계가 꿍시렁댓다 생각하시고- 으하하하
포도쥬스는 분실하고, 계란은 그냥 지짐지짐 해먹고, 자두는.. 오형하고 내가 다 먹어벌따.
난 자두 구경도 못했다는거 ~.........OTL...........
8월 5일 토요일날 가서 8월5일 일요일에 오는군.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가시나.
뭐라 그러는겨. 제대로 써있구만. 난 내가 잘못쓴 줄 알았네.
죄송합니다.
슬퍼마라가 바보입니다... ㄳ
눈깔은 그냥 태어날때 사은품이지.
계란은 없었음 클날뻔했었다. 일회용 그릇들이 괜히..; ㅅ; 그리구 우리가 깎아먹었던 오이.. 역시 옆방꺼였음. 우리 오이는 우리집 냉장고에 있더라고...*=ㅅ=*
이런 -_-
내가 아침에 냉장고에 넣어둔거 다 챙겼냐고 했더니, 위풍도 당당하게 응 이래놓고 ㅇㅈㄹ..
일회용 그릇도 내가 싼걸로 사자 했잖애!! 하여튼 고집만 쎄가지고!! 흥!!
시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