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기엔 완전 그럴싸한데. 왜 맛이 없었을까..? 키득
나박김치는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버려서 엄청나게 짜고.. 국수장국은 쥐똥만한 고기가지고 육수를 내니 맛이 안나서 밍숭맹숭. ....하지만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다.
아마 저 쥐똥만큼이 2000원어치는 될거다.감사히 생각해. 배우면서 만들면 요리 간의 밸런스가 너무 완벽해서 조금만 실수해도 티가 날것같아.
설마 학원에서 제대로 된 맛을 바라고 있었던건 아니겠지 -.-;
뭐랄까.. 레시피에 재료량이 정확히 나와있는 것들은 맛이 제대로 나는데.. 문제는.. 소금 "약간", 참기름 "적당히" 뭐?싸울래?
오호오호!!!! 이거 멋진데!!!! 정요리사! 나 동그랑땡은 어떻게 안될까?
동그랑땡 따위 한식 메뉴에 없삼.
동그랑땡 한식 아녀?!
내 친구랑 했던거 똑같이 하는그낭.ㅋ 열심히해~
친구도 이렇게 사진찍어서 올렸단 말이야?!
응.ㅋ 걔도 저렇게 올리던데 근데 구이를 맨날 태워서..-_-
나는 딴거 다 제껴도 냄비에 밥 어찌 짓나 걱정.
나는 칼 공포증 비슷한 게 있어서 요리가 잘 안되더라.-_-;
칼 안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냐;; 칼이 무섭고 안무섭고는.. 어떻게 쥐었느냐에 달려있는거야..- ㅂ-..
나도 식칼공포증이 있었는데 그래서 맨날 과도로 무썰고 막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무서워 하핫.
그런것보다 식칼 같은 거 들면 손에 힘이 안들어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게 있어 뭐?싸울래?
와~~ 보기엔 완전 그럴싸한데. 왜 맛이 없었을까..? 키득
나박김치는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버려서 엄청나게 짜고..
국수장국은 쥐똥만한 고기가지고 육수를 내니 맛이 안나서 밍숭맹숭.
....하지만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다.
아마 저 쥐똥만큼이 2000원어치는 될거다.감사히 생각해.
배우면서 만들면 요리 간의 밸런스가 너무 완벽해서 조금만 실수해도 티가 날것같아.
설마 학원에서 제대로 된 맛을 바라고 있었던건 아니겠지 -.-;
뭐랄까..
레시피에 재료량이 정확히 나와있는 것들은 맛이 제대로 나는데..
문제는..
소금 "약간", 참기름 "적당히" 뭐?싸울래?
오호오호!!!!
이거 멋진데!!!! 정요리사! 나 동그랑땡은 어떻게 안될까?
동그랑땡 따위 한식 메뉴에 없삼.
동그랑땡 한식 아녀?!
내 친구랑 했던거 똑같이 하는그낭.ㅋ 열심히해~
친구도 이렇게 사진찍어서 올렸단 말이야?!
응.ㅋ 걔도 저렇게 올리던데
근데 구이를 맨날 태워서..-_-
나는 딴거 다 제껴도 냄비에 밥 어찌 짓나 걱정.
나는 칼 공포증 비슷한 게 있어서 요리가 잘 안되더라.-_-;
칼 안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냐;;
칼이 무섭고 안무섭고는.. 어떻게 쥐었느냐에 달려있는거야..- ㅂ-..
나도 식칼공포증이 있었는데 그래서 맨날 과도로 무썰고 막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무서워 하핫.
그런것보다 식칼 같은 거 들면 손에
힘이 안들어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게 있어
뭐?싸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