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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검색결과 [국수장국] : 1

  1. 20070424 나박김치, 국수장국 (16)

나박김치, 국수장국

Cookoo-/한식 | 2007042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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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ian 20070424 01:03

    와~~ 보기엔 완전 그럴싸한데. 왜 맛이 없었을까..? 키득

    • BlogIcon 20070424 01:35

      나박김치는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버려서 엄청나게 짜고..
      국수장국은 쥐똥만한 고기가지고 육수를 내니 맛이 안나서 밍숭맹숭.

      ....하지만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다.

    • BlogIcon Yian 20070424 02:24

      아마 저 쥐똥만큼이 2000원어치는 될거다.감사히 생각해.
      배우면서 만들면 요리 간의 밸런스가 너무 완벽해서 조금만 실수해도 티가 날것같아.

    • BlogIcon One 20070424 09:47

      설마 학원에서 제대로 된 맛을 바라고 있었던건 아니겠지 -.-;

    • BlogIcon 20070424 10:02

      뭐랄까..
      레시피에 재료량이 정확히 나와있는 것들은 맛이 제대로 나는데..

      문제는..
      소금 "약간", 참기름 "적당히" 뭐?싸울래?

  2. BlogIcon Ohyung 20070424 06:39

    오호오호!!!!
    이거 멋진데!!!! 정요리사! 나 동그랑땡은 어떻게 안될까?

    • BlogIcon 20070424 10:03

      동그랑땡 따위 한식 메뉴에 없삼.

    • BlogIcon Yian 20070424 23:42

      동그랑땡 한식 아녀?!

  3. BlogIcon sua 20070424 09:48

    내 친구랑 했던거 똑같이 하는그낭.ㅋ 열심히해~

    • BlogIcon 20070424 10:03

      친구도 이렇게 사진찍어서 올렸단 말이야?!

    • BlogIcon sua 20070424 10:18

      응.ㅋ 걔도 저렇게 올리던데
      근데 구이를 맨날 태워서..-_-

    • BlogIcon 20070424 15:57

      나는 딴거 다 제껴도 냄비에 밥 어찌 짓나 걱정.

  4. 20070424 10:22

    나는 칼 공포증 비슷한 게 있어서 요리가 잘 안되더라.-_-;

    • BlogIcon 20070424 15:58

      칼 안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냐;;
      칼이 무섭고 안무섭고는.. 어떻게 쥐었느냐에 달려있는거야..- ㅂ-..

    • BlogIcon Yian 20070424 23:42

      나도 식칼공포증이 있었는데 그래서 맨날 과도로 무썰고 막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무서워 하핫.

    • 20070425 00:35

      그런것보다 식칼 같은 거 들면 손에
      힘이 안들어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게 있어

      뭐?싸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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