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쌔끼들이 빠져가지고..
Dog, Dung, Fly./성낼 노 | 20070417 00:13
봄되서 벚꽃도 날리고 하니까 좋지? 아주 돌았지? 개념없냐? 대가리에 X박았어?
아나..
어이가 없네 진짜..?
내가 씨발 이 짬 먹고 아침 출근길에 그것도 지하철에서 오형한테 연애상담 전화를 받아야겠냐?
이 씨박쌔끼들이 미쳐돌아가지고 개념없지? 재밌지 아주?
그리고 이 씨박..
오형이 실수인 척 하고
나한테 이런 문자를 보낸다는게 말이되냐 지금?
이 씨발 고개 안쳐들어? 웃기냐? 웃어?
너 이씨빡쌔끼들 오형이 이런 문자 쳐 보낼동안 뭐했어?
야. 너.. 뭐했어?
뭐했냐고 씨발럼아.. 씹냐? 이 씨발 귀에 X박았어?
아.. 나 씨발 존내 빡돌게 하네?
이따위로 할래?
사회생활 이따위로 하면 재밌겠다? 그지?
씨발 아주 사회 잘 돌아가겠다? 그지? 응?
이 씨발 대답안해? 게기냐? 우습지 내가? 어? 우습지?
봉봉작히 보이냐? 하트 보이냐고!!
이씨발 눈까리 있으면 똑바로 쳐다봐.
이 씨발럼들아 쳐 보라고!!
후우......
오늘은 시간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하는데..
마지막 경고다..
말로 할 때 들어.. 말로 할 때가 좋은거야..
자..
담배 한대씩 빨어..
내가 씨발 니들 X되라고 이러겠냐? 다 니들 잘되라고 이러는거야 새끼들아..
지금 백날 얘기해도 소용없는거 아는데.. 나도 니들때 그랬어. 저 개새끼 나중에 쳐죽인다고 막 그러고..
근데 내가 이자리 와보니까 알겠더라 야.. 니들도 이 자리 오면 내 마음 알게 될거다.. 열심히 하자.. 응?
영창아.. 재선아.. 일아..
긴장 좀 하고 살자.. 산다고 사는게 아니잖아.. 그치?







깔깔깔깔깔
테러네 테러...쯧쯧
내가 안당하길 천만다행
개새.... 문자를 보내고 지랄...;;;
문자 오고가는중에 니가 100만년만에 문자질 해서 답장을 잘못보냈잖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오히려 화를 내다니...
쯔쯔 ...
쯔쯔..
그래도 오형은 열외.
나도 사실 숨겨놓은 여자친구가 있..... 을까. ; ㅁ;
재선이는 솔로 탈출!
"숨겨놓은거" 인정. "여자친구" 불인정.
아 씨발 담배
꼬나무세요.
군대에서 정말 이런식으로 혼내?
저것보다 더심해;;;
군대용어라고 금방 알아본 눈썰미에 한표. 난 몰랐네..= ㅂ=
나도 몰랐음 ㅎㅎ....
저 정도면 순화한거임. 보통은 한 마디마다 접미사로 "씨발"이 붙지. 게다가 30분이고 한시간이고 얘기 반복.
니들도 이 자리 오면 내 마음 알게 될거다
이게 히트.ㅋㅋ
하지만 알게 된다는거~ 의미가 좀 다르지만 말이지ㅋㅋㅋ
흠.... 불쌍한 아해들 /ㅜㅜ/ 괴롭히지 말지 말입니다 정병장님..
너 때문에 애들 까이는거임.
넌 좀 닥쳐
일아.. 우리 긴장좀 하고 살자.... ㅉㅉ
공부나 해야지..
지금 공부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