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 눈물
Dog, Dung, Fly./슬플 애 | 20061002 01:04

아아- 1리터의 눈물.
그래.
PSP를 통해 본 지는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하드를 정리하다 보니 캡춰해놓은 잔해들이 남아있었다.
색감이 너무나도 예뻐서,
내가 여지껏 [스스로] 배워왔던 '사진'이라는 것의 틀에서 확- 하고 벗어나버려서.
저장해놓지 않고서는 참을 수 없었던 가히 충격적인 사진들.
사진에 오색을 씌웠을 뿐인데 이렇게나 새로운 느낌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
아직 한참 멀었구나 나는.






레이어 하나차이가 다르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