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화밸이 틀리지만 귀찮으니까 패스.
졸라 잘만드는구나..
하지만 시험이었으면 100% 떨어질 수준이라는거.. - ㅂ-;;
이거 봐 재료가 적다니까? 국수 맛있겠다...
저것도 다 안쓰고 남아서 버린다니까?
급하게 찍느라고 카메라 셋팅을 못맞춰서 색깔이 저따위라는 후문.
다노형이 학교 수료하고나면 한식파티 열어주겠대
근거없는 발언으로 본인의 명예를 실추시킨점 쉬이 넘어가지 않겠스빈다.
맨날 보면 재료가 맨날 코딱지만하게 나오네? 가난한 학원인가 아님 모든 학원이 그런가
저.. 재료사진 없거든요..? 원래 시험에 코딱지만큼 나온다. 당연히 배울때도 그렇게 배우는거지. 그리고.. 학원 아니고 학교센.
이번 포스팅엔 재료 사진 없고만..-.-
내말이..;
내 생각에는 재료가 적게 나와서 완성된 음식의 양이 매우적다는 말 같은데..
이거임
원래 고급음식은 양이 적은거임. 양 맞추느라 재료를 버릴지경. 그래서~ 배운대로 1인분 이상은 만들기가 힘들다는거!!
저 예술적인 매작과의 자태를 좀 보시라. 캬아~
배에 박힌 저게 뭐야? 여튼 난 화전~>ㅂ < 지금 만들어봐야지.
저건 무려 통후추!! 배를 한가득 입에 넣는 순간 퍼지는 매콤달콤함의 향연!!
머시따~
마시따~
매작과 우리 중학교 실습때 만들었었는데!! 저거 맛있덩....
응 나도 먹어본건 처음인데 맛있드라 바삭바삭거리는게 애들 간식으로 좋겠어 아주 그냥. 하지만 손이 너무 많이 가서 간식으로 공급불가.
저건 타래과?
타래과?
매작과라고 되어있는 것과 같은 걸 가정시간에 만든 적이 있는데 타래과라고 했거든. 그거랑 다른건가? ㅎㅎ
음.. 글쎄 나는 원래부터 매작과라고 알고 있어가지고 잘 모르겠다. 뭐 여튼 정식명칭은 매작과라고 합니다.
명태..; ㅁ;
동태임.
궁물 모지래~~~ 궁물~~
저건 국이 아니고 찌개이기 때문입니다. 국물과 건더기의 비율이 국은 2:1, 찌개는 1:2이기 때문일지도..?
난 굴을 싫어하지 말입니다
굴 싫어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더라고.
나 더덕구이 해도~~
석쇠도 없는게!!
진혁이형 요새 신림에서 고시생모드랜다. 순대먹으러 오라던데?
너같은 말 하는 놈 있을 줄 알았다.
와~~ 보기엔 완전 그럴싸한데. 왜 맛이 없었을까..? 키득
나박김치는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버려서 엄청나게 짜고.. 국수장국은 쥐똥만한 고기가지고 육수를 내니 맛이 안나서 밍숭맹숭. ....하지만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다.
아마 저 쥐똥만큼이 2000원어치는 될거다.감사히 생각해. 배우면서 만들면 요리 간의 밸런스가 너무 완벽해서 조금만 실수해도 티가 날것같아.
설마 학원에서 제대로 된 맛을 바라고 있었던건 아니겠지 -.-;
뭐랄까.. 레시피에 재료량이 정확히 나와있는 것들은 맛이 제대로 나는데.. 문제는.. 소금 "약간", 참기름 "적당히" 뭐?싸울래?
오호오호!!!! 이거 멋진데!!!! 정요리사! 나 동그랑땡은 어떻게 안될까?
동그랑땡 따위 한식 메뉴에 없삼.
동그랑땡 한식 아녀?!
내 친구랑 했던거 똑같이 하는그낭.ㅋ 열심히해~
친구도 이렇게 사진찍어서 올렸단 말이야?!
응.ㅋ 걔도 저렇게 올리던데 근데 구이를 맨날 태워서..-_-
나는 딴거 다 제껴도 냄비에 밥 어찌 짓나 걱정.
나는 칼 공포증 비슷한 게 있어서 요리가 잘 안되더라.-_-;
칼 안무서워 하는 사람도 있냐;; 칼이 무섭고 안무섭고는.. 어떻게 쥐었느냐에 달려있는거야..- ㅂ-..
나도 식칼공포증이 있었는데 그래서 맨날 과도로 무썰고 막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무서워 하핫.
그런것보다 식칼 같은 거 들면 손에 힘이 안들어간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게 있어 뭐?싸울래?
위아래 화밸이 틀리지만 귀찮으니까 패스.
졸라 잘만드는구나..
하지만 시험이었으면 100% 떨어질 수준이라는거.. -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