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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은둔술!!

Choky | 2007072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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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엄지발가락을 단숨에 깨물고 완벽하게 몸을 숨기는 녀석의 필살기.





하지만 실상은..




  1. BlogIcon Yian 20070724 21:37

    어익후!!!

  2. BlogIcon 20070724 21:39

    흡사 서든하고 있는 정주의 모습입니다.

  3. sua* 20070724 22:03

    ㅋㅋㅋ귀여워 고양이도 정주씨도.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20070724 23:17

      나는? 나는!

  4. BlogIcon One 20070724 22:05

    근데 님하 너무 도배하는거 아닌가여

    • BlogIcon 20070724 23:18

      네니요.

  5. F a t e 20070724 22:36

    버로우!! ㅋㅋ 귀엽다 한번 놀러가야겠네 초롱이보러 ㅋㅋㅋㅋ

  6. 별인간 20070724 23:22

    보일랑 말랑 보일랑 말랑

    • BlogIcon 20070724 23:24

      북사가 안되서 고생했던 그 동영상이 떠올랐냐능..

  7. BlogIcon 히라키안 20070725 02:05

    내고양이가 킹왕짱이라능..

    • BlogIcon 20070725 02:12

      냥덕냥덕

  8. 20070725 22:00

    우와 귀엽다.................ㅠㅠ

다리 저려..

Choky | 200707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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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으면 치우지도 못한다.





  1. BlogIcon Yian 20070724 21:37

    아힝~~ 나도 그 기분 알아연~*=ㅂ=*

  2. BlogIcon 20070724 21:38

    내가 저리 해놓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 모양으로 들어와 누운건지가 의문이라능..

  3. sua* 20070724 22:02

    너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은 어쩌고? 다리털은 어쩌고?

    • BlogIcon 20070724 23:20

      내 다리털에 불만이 있다면 나에게 이럴것이 아니라 다리털에게 직접 말하도록 해.
      그럴 용기는 없나보지? 흥-

  4. BlogIcon One 20070724 22:04

    야 십라 팬티 모자이크 야 모자이크!

    • BlogIcon 20070724 23:21

      잠옷이거든요~?

  5. 별인간 20070724 23:25

    우와 이건 진짜 우와...장난...아...놔 미쳐부러

    • BlogIcon 20070725 02:13

      내 다리털이 그렇게 섹시한가여? -///-)>

내 책상 위에 고양이가 있다니.

Choky | 200707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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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마우스 패드





  1. BlogIcon Yian 20070724 21:38

    옆얼굴이 참 이뻐~

  2. sua* 20070724 22:02

    한참 귀여울 때 군.

우리집에 고양이가 걸어다니게 된 날.

Choky | 200707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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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달 전 쯤부터인가?
우리집에서 동네 길고양이 3마리에게 밥을 주기 시작했다.
동생이 새끼들 불쌍하다고 소세지를 먹인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에는 사료를 사다 먹이기까지.
때만 되면 내 방 창가로 와서 밥달라고 울어대는 통에 온 가족에게 화제집중.

그리 한달여를 밥을 주었는데도,
이것들은 고마워하기는 커녕 캬르릉- 거리고 가까이오지도 않는다.

어느날,
낯선 아깽이 한마리가 녀석들의 밥을 빼앗아 먹고 있더라.
쪼끄만게 겁도 없이 커다란 어미고양이를 제껴가며 말이지.
뭔가 싶어 다가갔더니 사람을 무서워 않는다.
동생과 합심하여 데려오자데려오자 주문을 외워는데 고스톱중인 어무이의 방화벽이 만만치 않다.

약 삼십분 후,
아부지가 아무말 없이 녀석을 데려오셨다. 낄꼴깔-
주인이 있을 것이다. 집을 나왔을 것이다. 길을 잃었을 것이다. 내일 밖에 내놓자. 정주 주자.
갖가지 의견충돌 끝에 얼렁뚱땅 기르기로 해버렸다.

애당초 계속 개를 한마리 입양하자고 성화였던 가족이고,
그저 동물이라면 다 좋아하는 가족이기에 가능한 일.



이름을 지어주었다. "쵸키"
왠지 쵸코렛같이 생긴대다 장난이 엄청 심해서 말이지.





실은 어떤 이름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엄마가 뜬금없이 "초롱아-"하고 아이를 부르기에 그것만은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





  1. BlogIcon Yian 20070724 21:39

    니 동생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은?!

    • BlogIcon 20070724 21:43

      그따위것 땅바닥에 내팽겨쳐주었지 내가.

    • 별인간 20070724 23:23

      나도 그생각을 먼저 했다능...

  2. F a t e 20070724 22:35

    초롱아 ㅋㅋㅋㅋ

B.L.T 샌드위치, 스터프트 에그

Cookoo-/양식 | 2007062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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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T. : Bacon(베이컨), Lettuce(양상추), Tomato(토마토)




  1. BlogIcon 20070622 00:41

    참고로 선생님의 평가. "샌드위치는 빵점!! 스터프트 에그는 처음치고 잘했네요."



    그래도 맛은 있었다능...

  2. BlogIcon One 20070625 16:01

    빵점 이죠홍~

  3. 이안 20070627 21:25

    ~~했다능..이거하지말라능...

    • BlogIcon One 20070629 11:31

      취향이라능 존중해달라능

월도프 샐러드, 포테이토 크림수프, 브라운 그래비소스

Cookoo-/양식 | 200706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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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춘장 같기도 하고 쳐컬릿 같기도 한 저것은 쉽게 말해서 돈가스 소스.

  1. BlogIcon sua* 20070622 11:35

    소스만 있고 곡이는 어딨나연?

    • BlogIcon 20070623 17:19

      곡이는 저번에 올리지 않았슴까.

  2. BlogIcon One 20070625 16:02

    곡이가 없죠홍~

치킨 커틀렛, 새우 카나페

Cookoo-/양식 | 2007061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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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614 00:40

    룰루루- 양식 시작-

  2. sua* 20070614 16:53

    우와 멋쟁이

알찜, 어선

Cookoo-/한식 | 200705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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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502 23:40

    위아래 화밸이 틀리지만 귀찮으니까 패스.

  2. F a t e 20070503 00:27

    졸라 잘만드는구나..

    • BlogIcon 20070503 00:36

      하지만 시험이었으면 100% 떨어질 수준이라는거.. - ㅂ-;;

비빔국수, 생선찌개

Cookoo-/한식 | 2007050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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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ne 20070502 10:44

    이거 봐 재료가 적다니까?
    국수 맛있겠다...

    • BlogIcon 20070502 23:39

      저것도 다 안쓰고 남아서 버린다니까?

칠절판, 홍합초

Cookoo-/한식 | 2007050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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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501 01:46

    급하게 찍느라고 카메라 셋팅을 못맞춰서 색깔이 저따위라는 후문.

  2. 20070501 02:13

    다노형이 학교 수료하고나면 한식파티 열어주겠대

    • BlogIcon 20070501 02:18

      근거없는 발언으로 본인의 명예를 실추시킨점 쉬이 넘어가지 않겠스빈다.

  3. BlogIcon One 20070501 09:43

    맨날 보면 재료가 맨날 코딱지만하게 나오네? 가난한 학원인가 아님 모든 학원이 그런가

    • BlogIcon 20070501 12:03

      저.. 재료사진 없거든요..?
      원래 시험에 코딱지만큼 나온다. 당연히 배울때도 그렇게 배우는거지.

      그리고.. 학원 아니고 학교센.

  4. BlogIcon sua* 20070501 11:25

    이번 포스팅엔 재료 사진 없고만..-.-

    • BlogIcon 20070501 12:01

      내말이..;

  5. F a t e 20070501 16:41

    내 생각에는 재료가 적게 나와서 완성된 음식의 양이 매우적다는 말 같은데..

    • BlogIcon One 20070501 18:31

      이거임

    • BlogIcon 20070501 22:51

      원래 고급음식은 양이 적은거임. 양 맞추느라 재료를 버릴지경.
      그래서~ 배운대로 1인분 이상은 만들기가 힘들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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